[아시안게임] 자유형 800m '깜짝 은' 김준우 "우민이 형과 약속 지켜 기뻐"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중장거리 수영 희망으로 떠오른 김준우(광성고)가 부상으로 기권한 대표팀 선배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과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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