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구 천장 낙하사고’ 건물 소유주 추가 입건···노후 건물 유지·보수 소홀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감식반 등이 지난 11일 천장 마감재 붕괴 원인을 밝히기 위해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노인 30여명이 다친 대구 상가건물 천장 마감재 낙하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건이 발생한 건물 소유주를 추가 입건했다.대구경찰청은 구조물 붕괴 등 사고 우려가 있는 노후 건물을 유지·보수하는 것에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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