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코스피, 5500선으로 뚝↓…기관 등 매도세에 3% 하락세› 한국 유조선 수에즈운하로 원유 수송…19번째 홍해 우회› 초등생 딸, 엑셀방송 BJ에 200만원 후원…'환불거부' 논란›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4년 확정…아들은 7년› 합참의장 “북한 적반하장…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할 것”› 민주, 초광역특구법 2개 발의한다…주 52시간 특례 포함·미포함›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프랑스 시위에도…PSG-바르셀로나 챔스리그 경기 파리서 진행›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코스피, 5500선으로 뚝↓…기관 등 매도세에 3% 하락세› 한국 유조선 수에즈운하로 원유 수송…19번째 홍해 우회› 초등생 딸, 엑셀방송 BJ에 200만원 후원…'환불거부' 논란›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4년 확정…아들은 7년› 합참의장 “북한 적반하장…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할 것”› 민주, 초광역특구법 2개 발의한다…주 52시간 특례 포함·미포함›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프랑스 시위에도…PSG-바르셀로나 챔스리그 경기 파리서 진행
한국 뉴스

한국 유조선 수에즈운하로 원유 수송…19번째 홍해 우회

Nocut News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19번째 한국 유조선이 수에즈운하를 통해 원유를 운송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오전 10시 기준 19번째 선박이 홍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싣고 수에즈운하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이후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원유를 운송하는 19번째 선박이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한국 유조선들은 얀부항에서 원유를 싣고 홍해 남쪽에 있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해 왔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이란 후티 반군 간 군사적 충돌로 바브엘만데브 해협도 위험이 고조되자, 8월 중순부터 홍해 북쪽 수에즈운하를 경유하기 시작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홍해 남측 바브엘만데브 해협이 아닌 북측 수에즈운하를 통과하는 방식은 선사와 화주 결정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