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속 태어난 '희망'…정전된 수술실서 손전등 켜놓고 분만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네시아의 플로레스섬 나게케오 지역에 사는 마리아 플로리다 노고 켈렌(39)은 지난 15일 새벽(현지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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