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에 처음 붓 잡은 박해룡…20년간 500점 그리고 100억 미술관까지
제약회사 평사원에서 대표이사와 창업주까지 오른 박해룡 작가가 70세에 화가로 변신한 인생사를 공개했다. 그는 20년간 500점 넘는 작품을 그렸으며 사재 100억원을 들여 여주에 미술관을 세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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