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힘 필요할 때 달린다”…청소년·시민 5000명 여의도 달렸다
청소년과 시민 약 5000명이 여의도에서 마음건강과 생명 존중을 위한 ‘마인드런’에 참여했다.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과 부모·학교전담경찰관도 함께 달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청소년과 시민 약 5000명이 여의도에서 마음건강과 생명 존중을 위한 ‘마인드런’에 참여했다.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과 부모·학교전담경찰관도 함께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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