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우승+패스 성공률 94%' 김민재, 시즌 첫판부터 제 몫 다했는데...독일 매체는 "3번째 센터백" 냉정 전망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시즌 첫 공식전부터 90분을 모두 뛰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력은 안정적이었다. 그럼에도 독일 현지의 시선은 냉정하다. 올 시즌 역시 김민재는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해야 하는 쉽지 않은 경쟁을 앞두고 있다.바이에른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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