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정규 3집 ‘GOGO’ 초동 판매량 37만장 달성…주간 음반차트 1위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로 음반 차트는 물론 유튜브와 SNS까지 뜨겁게 달구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초동 판매량 37만 463장을 기록했다. 특히 ‘GOGO’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한터차트가 발표한 2026년 9월 3주 주간차트에서 음반 지수 31만 5200.72점, 판매량 30만 3724장을 기록하며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주간 월드 차트에서도 월드 지수 1만 1590.0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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