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빠지자 이틀 모두 패패→선두 KT와 2경기 차…타율 .363 캡틴이 너무나 필요한 삼성, 오늘은 정상 출격할까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담 증세로 이틀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외야수)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까. 선두 KT 위즈와의 격차가 2경기까지 벌어진 삼성으로서는 구자욱의 복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삼성은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12일과 13일 LG 트윈스와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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