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900억원 목표로 용문∼홍천 철도건설기금 올해부터 적립
(홍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홍천군은 900억원을 목표로 용문∼홍천 철도건설기금 적립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국비 7천695억원과 지방비 3천300억원 등 총 1조995억원을 투입하며 강원도·경기도·홍천군·양평군이 각 825억원씩 재정을 분담한다.
신영재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홍천의 미래를 바꿀 핵심 성장 사업"이라며 "사업이 재정과 행정절차 문제로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지방비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조기 착공과 조기 개통을 반드시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0:31 송고 2026년08월18일 10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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