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기업 56만 개로 줄었지만…기술창업 두 자릿수 성장
올해 상반기 창업 기업 수가 56만개 수준으로 떨어졌다. 도·소매업과 운수·창고업 등 생활 밀착 업종 부진 탓이다. 정보통신업을 중심으로 기술 기반 창업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해 산업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창업 기업 동향’을 27일 발표했다. 올해 1~6월 창업 기업은 56만5640개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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