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일된 핏덩이 한겨울 차 안에… ‘완전 범죄’ 꿈꾼 친모 10년 만에 법정 선다
태어난 지 이틀 된 핏덩이를 시동이 꺼진 차 안에 방치해 숨지게 하고 그 시신을 바다에 던진 ‘비정한 엄마’가 범행 10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태어난 지 이틀 된 핏덩이를 시동이 꺼진 차 안에 방치해 숨지게 하고 그 시신을 바다에 던진 ‘비정한 엄마’가 범행 10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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