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2차 특판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7월 첫 특판에서 출시 8일 만에 한도 1천억원을 소진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 추가 한도를 배정했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2차 특판은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천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금리는 기본금리 연 3.35%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65%다. 우대금리는 전남광주 통합 응원 댓글 달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을 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1:29 송고 2026년09월21일 11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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