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이후 최초 도전' 김우민, 아시안게임 2회 연속 3관왕 정조준..."이번엔 3개, 4개도 가능"
[OSEN=정승우 기자] 김우민(25, 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한번 다관왕에 도전한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김우민이 이번에도 금메달 3개 이상을 따낸다면 박태환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3관왕을 달성하는 한국 수영 선수가 된다.김우민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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