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재림" 김민수, 유럽 명문은 아직도 '간보기' 중?...'이적 초읽기'라더니 "레인저스, 최적의 선택지인지 여전히 검토"
[OSEN=고성환 기자] 김민수(20, 지로나)가 과연 스코틀랜드 최고 명문 클럽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개인 합의가 완료된 가운데 레인저스 측에서 최종 제안을 망설이고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데일리 레코드'는 22일(한국시간) "김민수의 레인저스 이적은 850만 파운드(약 161억 원)짜리 바이아웃 조항 발동 버튼을 누르는 일만 남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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