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측정 불가’ 신지, 여전히 말랐지만..건강미 넘치는 자태 뽐냈다
[OSEN=박하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꾸준히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21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오운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 속 신지는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러닝머신을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여전히 마른 체구지만, 한층 건강해진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앞서 신지는 한의원을 찾아 8체질 검사를 진행, 인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