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14년만 본업 복귀하더니..철저한 자기 관리
[OSEN=박하영 기자] 발레리나이자 엄태웅의 배우자 윤혜진이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지난 21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윤혜진은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발레바를 뒤에 두고 바리 찢는 등 편안한 표정으로 스트레칭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무엇보다 윤혜진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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