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유찰됐던 송파 재개발 반전, '디에이치' 품고 잭팟 터트리나
[땅집고]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을 검토하며 적극적인 수주 의지를 보인다. 마천5구역은 강남권 유일 뉴타운인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에 속한 사업장으로,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 10만6514㎡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39층,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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