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경에 또 기금 차입···“추미애 재정논리 이중잣대”
추미애 경기지사가 5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경기도가 민선 9기 첫 추경예산안을 편성하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750억원을 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 재정 위기를 선언하면서 기금 차입을 비판한 바 있다.26일 경기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제2회 추경안을 보면 노인장기요양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