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윤미래 아들, 18살에 뮤직비디오 감독 데뷔 "父母 듀엣곡 연출" [공식]
[OSEN=하수정 기자] 타이거JK-윤미래의 아들 조단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다.힙합 레전드 타이거JK와 윤미래가 모처럼 듀엣을 선보이며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한다.타이거JK와 윤미래는 오늘(20일) 발매되는 스페셜 싱글 'Let Me Love You'를 통해 두 사람의 목소리가 한 곡에서 다시 어우러진다. 뮤직비디오는 아들 서조단이 아이디어와 기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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