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안세영'부터 31년 만의 여자복식 정상까지...한국 배드민턴, 세계 최강으로 귀국 [오!쎈 현장]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들고 귀국했다.안세영(24, 삼성생명) 등 배드민턴 대표팀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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