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율, ‘더 글로리’ 박연진 딸 맞아?…12세 폭풍성장 ‘몰라보겠네’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더 글로리’의 하예솔로 눈도장을 찍은 아역배우 오지율이 몰라보게 성장했다.오지율의 어머니는 17일 오지율의 공식 SNS에 “헤어지기 전 잠시 시간을 내어 남겨주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오지율은 검은색 트레이닝복 상의를 입고 카메라 밖을 응시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 글로리’ 출연 당시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2014년생인 오지율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의 딸 하예솔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후 ‘대행사’, ‘이재, 곧 죽습니다’, ‘원더풀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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