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17만3000t 리튬 생산 체제 구축… 글로벌 톱5 오른다
철강을 주력으로 성장해 온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 소재를 그룹의 또 다른 핵심 사업 축으로 키우고 있다.
2010년 음극재 사업에 진출한 뒤 양극재로 영역을 넓혔고, 2018년부터 이차전지 소재를 그룹 차원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왔다. 최근에는 리튬 등 원료 확보부터 양·음극재 생산,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배터리 소재 공급망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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