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중 발견한 ‘작은 혹’… 23세 남성, 고환 절제 후 드러난 사실
샤워 후 수건으로 몸을 닦다가 고환에서 작은 혹을 발견한 20대 남성이 고환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웨스트뉴스서비스(SWNS)'에 따르면, 영국 런던 남동부 시드컵에 사는 에디 린드(23)는 지난 2월 샤워를 마친 뒤 몸을 닦다가 고환에서 평소에는 없던 작은 혹을 발견했다. 린드는 다음 날 바로 병원을 찾았다. 초음파검사에서 암 가능성이 제기됐고, 지난 3월 27일 고환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후 조직검사에서 암으로 확인됐다.린드는 "2월 중순에 처음 혹을 발견했고 3월 말에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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