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우라늄 39% 생산' 카자흐스탄과 원자력 분야 협력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한국이 세계에서 우라늄 생산량이 가장 많은 카자흐스탄과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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