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홈런-60도루 그 김하성 맞아? 믿기 어렵다” 美 매체도 경악한 ‘2000만 달러→OPS .365’ 추락…“내년 ML 계약 장담 못해”
[OSEN=손찬익 기자] “2023년과 2024년 샌디에이고에서 28홈런 60도루를 기록했던 바로 그 선수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 뉴스’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을 향해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다.‘스포팅 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의 2000만 달러(약 269억 원) 유격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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