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과 하나되어 승리만 목표" 3위 파란불 스리런, 96경기 19홈런 84타점...'진심 워크에식' 카스트로 여권도 압수모드다
[OSEN=창원, 이선호 기자] "팀과 하나되어 이기는 것만 목표이다".KIA 타이거즈 카를로스 카스트로(33)가 결정적 홈런을 터트려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9일 NC 다이노스와의 창원NC파크 경기에서 3점홈런 포함 3안타 1볼넷 3타점 2득점을 올리며 7-2 승리를 이끌었다. 팀은 2연승을 거두며 3위를 지켰다. 이날 롯데에 패한 LG를 1경기차로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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