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세대교체’가 ‘대세론’ 깼다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이재근(60) KB금융지주 글로벌 사업 부문장을 선정하면서 ‘세대교체’를 선택했다. 양종희(65) 현 회장은 연임에 실패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이재근(60) KB금융지주 글로벌 사업 부문장을 선정하면서 ‘세대교체’를 선택했다. 양종희(65) 현 회장은 연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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