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DMZ 현장조사 안한 軍, “최선 노력 중”
합동참모본부는 24일 “우리 군은 철저한 폭발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1일 경기 파주 군사분계선(MDL)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 목함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날까지도 현장 조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군 당국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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