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NO.7이구나' 韓 국대 설영우, 빅리그 데뷔 '1분' 만에 터졌다...분데스 첫 터치→1호 AS 작렬, 아우크스부르크 3-0 대승
[OSEN=고성환 기자] 1분이면 충분했다.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되자마자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에서 승격팀 샬케04를 3-0으로 꺾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와 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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