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 개인 돈 빌리고 투자하는 P2P…중·저신용자 대출 늘린다
온라인에서 돈을 빌리려는 사람과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대출)이 중·저신용자 대출을 늘리도록 제도가 바뀐다. 일반인이 P2P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한도도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