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처서 마법’ 없다…전국 곳곳 소나기 뒤 다시 무더위
24절기 중 ‘더위가 그친다’는 의미의 처서(處暑·23일)가 다가왔지만, 올해도 더위가 거짓말처럼 꺾이는 ‘처서 마법’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처서 당일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데 이어 다음 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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