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엑스박스 268명 추가 감원…액티비전에 차기 ‘헤일로’ 맡긴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엑스박스 사업부가 추가 인력 감축에 나선다. 액티비전을 중심으로 산하 게임 스튜디오를 통합하는 등 조직 재편도 함께 추진한다.
22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디인포메이션 등에 따르면 MS는 엑스박스 직원 268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지난 7월 발표한 3200명 규모 감원 계획의 후속 조치다.
MS는 당시 향후 1년간 엑스박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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