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란체스카’ 21년 만에 부활…하이틴 로맨스로 온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2005년 인기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이 21년 만에 하이틴 로맨스로 돌아온다.웨이브는 오는 11월 6일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공개한다고 밝히며 1차 티저와 포스터를 선보였다.‘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인간 사회에 섞여 살아가는 뱀파이어라는 원작의 설정을 고등학교로 옮긴 스핀오프 작품이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온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이 모범 반장 장우주(김현진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공개된 티저에서는 한국 이름 ‘피나영’으로 정체를 숨긴 프란체스카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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