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도 병살도 거의 없는 타자인데…” 가장 까다로운 레이예스 잡아낸 이승민, 박진만 감독이 콕 찍어 칭찬했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좌완 이승민의 활약을 콕 집어 칭찬했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를 병살타로 잡아낸 장면에 높은 점수를 줬다.이승민은 지난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8회 선발 오스틴 보스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출발은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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