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 K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도와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성과를 내는 스타트업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시그니처레이블’은 국내 중소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해외 바이어 발굴, 현지 사정에 맞는 마케팅 전략 수립, 현지 인플루언서 섭외 및 광고 실행, 유통망 구축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업무를 종합 대행한다. 시그니처레이블은 노하우를 살려 자체 뷰티 브랜드 ‘직택’을 출범해 비타민C 앰플 등 화장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정민 대표는 “빠른 브랜드 안착을 통해 17개국 진출에 성공했다”며 “100년, 200년 가는 한국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아산나눔재단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돼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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