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열풍… 이차전지 구원투수로 떠올라
지난 6일에 이어 13일 방송되는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머니’ 취재수첩 코너는 2차 전지 전문가인 이안나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부센터장)이 출연해 연말 코스피 증시 전망과 침체해 있는 이차전지 시장의 돌파구에 대해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코스피가 반도체 실적을 바탕으로 7000선 박스권을 돌파할 여력이 충분하며, 이차전지 섹터는 전기차(EV) 수요 부진 속에서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에너지저장장치(ESS) 폭증으로 거대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AI 데이터센터발 ESS 열풍… 이차전지 새 구원투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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