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상장 약발 끝났나…중국 반도체 ETF 줄줄이 하락
중국의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 상장을 계기로 달아올랐던 중국 반도체 투자 열기가 식고 있다. 중국 AI(인공지능) 인프라와 반도체 공급망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들은 최근 한 달간 15% 넘게 하락했다.
AI 투자 지속성 논란과 고평가 부담, 단기 수급 쏠림 등이 겹치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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