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내내 밀렸어" 中 자존심 꺾였다! 이소희-백하나에 충격패→세계선수권 5연패 무산..."수비가 너무 좋았다" 완패 인정
[OSEN=고성환 기자] '세계랭킹 3위' 이소희(32, 인천국제공항)-백하나(26, 인천국제공항) 조가 철벽 수비로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중국에서도 완패를 인정했다.이소희-백하나 조는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류성수-탄닝 조(세계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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