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2연패 KIA, 그래도 위안거리가 있다...1달을 쉰 좌완 필승조가 돌아온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1군 복귀 앞둔 좌완 필승조.
KIA 타이거즈에 반가운 소식이다. 좌완 필승조 곽도규가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KIA는 주말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에서 1승 후 2연패를 당했다.
6연승 상승세가 끊겼다. 특히 23일 마지막 경기는 7-2로 이기다 9회 김재현에게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져 충격이 몇 배였다. 그런 KI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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