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소형 전기차, ‘수입차 무덤’ 日 시장 뚫는다
현대자동차와 중국 BYD가 소형 전기차를 앞세워 ‘수입차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 시장을 뚫고 있다. 좁은 도로와 주차 공간에 적합한 소형차를 선호하는 일본 소비자의 특성을 정조준한 것이다. 전기차 전환이 비교적 더딘 일본에서 한국과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한발 빠르게 소형 전기차를 내놓으며 틈새를 파고드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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