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더비’ 2-1 승리… 아틀레티코 웃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이강인(왼쪽)이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레알)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안방경기에서 레알의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볼을 다투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이날 레알과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2-1로 승리했다.
89분을 뛴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날카로운 패스로 팀의 2골에 모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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