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첫 우주 비행사, 10년 만에 NASA 떠난다
한국계 미국인 우주 비행사 조니 김(42)이 2017년부터 몸 담아온 미 항공우주국(NASA)을 떠난다.
NASA는 27일 조니 김이 이날로 NASA에서의 근무를 마치고 해군 소령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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