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로 생긴 호수도 넘쳐… 구조 작업 한때 중단
28일(현지 시각) 네팔과 맞닿은 중국 시짱(티베트) 지룽현에서 산사태 잔해가 강을 막아 생긴 ‘시한폭탄 호수’가 넘치기 시작했다. 이에 양국 정부가 한때 구조대를 철수했다가 구조 작업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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