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韓 첫 20-30' 조원빈, PS 전경기 안타행진 끝…소속팀도 2년 연속 우승 좌절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의 가을이 아쉽게 마무리 됐다.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인 조원빈은 24일(한국시각) 홈구장 루트66 스타디움에서 가진 아마밀로 소드푸들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의 텍사스리그 챔피언십 3차전에 4번 타자-우익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3삼진에 그쳤다. 디비전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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