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눈 건강 관리 브랜드 ‘프렌즈’ 재단장
JW중외제약은 인공눈물 등 점안제 브랜드 ‘프렌즈’를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눈 건강에 도움 되는 식품과 화장품, 눈 마사지 의료기기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눈이 건조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기존 제품인 프렌즈 아이드롭 점안액은 지난 2013년부터 작년까지 국내 판매 1위(아이큐비아 기준)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