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르브론→추락→프로낚시 구단주→NBA 복귀→아킬레스건 부상. 파란만장한 벤 시몬스의 충격적 아킬스건 파열. 그의 부활은 없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재기하는 듯 했던 벤 시몬스는 또 다른 반전 국면을 맞았다. 안타깝게도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 올해 30세인 시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훈련 도중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했다. 완전 파열이다. 올 시즌 아웃이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19일 시몬스의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일제히 보도했다. 그는 올 시즌 NBA 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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