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후 3시즌 연속 PO 진출 이뤄낸 '서울E 역대 최고 사령탑' 김도균 감독, 계약 마지막해 승격까지 이루어낼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가 준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지었다. 서울E는 18일 홈에서 김해FC에 6대2 대승을 거뒀다. 승점 54점이 된 서울E는 7위 김포FC(승점 38)와의 격차를 16점으로 벌렸다. 남은 4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최소 6위를 차지하게 된다. 올 시즌 K리그2는 1, 2위팀이 자동 승격하고, 3~6위팀이 준PO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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