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선택 후회한 적 없다” 김혜성의 진심에 美 언론도 주목…“2027년이 중요한 분수령”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아쉬움으로 가득했던 올 시즌을 돌아보며 팬들에게 전한 진심이 미국 현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빅리그에서 입지를 다지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저스 입단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고백에 현지 매체도 관심을 보였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김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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