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50대 초보 러닝크루 '라이프런 50' 참가자 모집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50대 구민을 위한 러닝 프로그램 '라이프런 50'(LifeRun 50)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50대 달리기 초보자가 올바른 자세와 기초 동작을 익히고, 달리기를 생활 속 운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1967∼1976년생 50대 초보자를 대상으로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총 4회 진행한다.
정창수 구청장은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나 기술 없이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발맞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러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0:11 송고 2026년09월18일 10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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